March 5th
아 오늘 기분이 왜 이리 안좋지
운동도 못했고 엄마도 유치한 소리만 하고 속도 안 좋고 눈이 아프고
성도착자같은 식당주인도 우습고 친구 하는 짓이 낯설고 맘에 안든다
읽고 있던 책도 존나 병신같고 돈이 아깝다 다 귀찮다…
매일 매일 기분이 다르다.
꼭 성공하고 싶다. 이젠 벌써 시간도 별로 남지 않은 3월 초.
다시 도전하려면 준비해야할게 참 많은 것 같다 생각만 하지말고 행동해야 하는데…
애들이 부를 때 나가고 운동도 빠지지 않고
춤도 시작하고 ap공부도 바로 시작하고 부지런하게 살자
4월 이후에는 법 공부, 에세이 준비도 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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